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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Time Dance Company X 박우재 <나는 생각한다(Moi-je)>

July 29, 2019

 

 

 

 

[Spain] Full Time Dance Company X 박우재 <나는 생각한다(Moi-je)>

서울남산 국악당 / 8월 22일(목) 오후 8시

 

 

 

 

무용수 | Fabian Thome, Benoit Couchot

음악 | 박우재

 

 

우리는 서로를 바라볼 때, 당신을 바라보는 것이 나인지 아니면 누구를 바라보고 있는 것인지 잊어버린다. 우리가 스스로를 소유하고 있다는 생각은 살아있는 세포의 유기체라는 것이 아닌 그 이상의 무언가 일 것이다. 우리는 나라고 부르는 결과 또는 에고의 추상적인 컨셉의 정신적인 구성체일 것이다. 자신을 관찰하는 에고는 성찰되는 것이며 다른 타인의 응시에서 물질화 되는 것이다.

 

 

 

 

FT Dance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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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time 댄스 컴퍼니는 파비앙이 창단했으며 전자적인 스타일을 포함하여 다양한 메시지를 보내기 위해 순간, 소리, 감정 그리고 속삭임 등을 통해 춤을 보여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본질적인 변형과 결합은 독특한 춤의 형식을 만들어 냈고, 음악, 감정 그리고 표현 사이에 일반적인 연결지점으로서 예술적 방법론을 항상 실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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